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1'로 노트정리 비법 전수

입력 2012-09-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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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10.1'이 '캠퍼스 크리에이터(Campus Creator)'를 통해 최강의 노트정리 비법을 전수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15일 참가자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캠퍼스에 새로운 필기문화를 전파할 '갤럭시 노트 10.1 캠퍼스 크리에이터'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갤럭시 노트 10.1 캠퍼스 크리에이터'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대학생들이 홍보영상 기획, 체험행사, 강의 노트정리 등의 미션을 수행하며 '갤럭시 노트 10.1' 마케팅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갤럭시 노트10.1'은 더욱 강력해진 S펜과 대화면 멀티스크린으로 대학가에 공책이 필요없는 전혀 새로운 노트 정리문화를 제시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교육과 창작에 특화된 '갤럭시 노트 10.1'은 대학생들의 학습편의와 기획력을 극대화시켜 줄 최적의 파트너"라며 "'캠퍼스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제안한 '갤럭시 노트 10.1'만의 창의적인 노트활용법과 마케팅 아이디어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3일까지 진행되는 '갤럭시 노트10.1 캠퍼스 크리에이터' 활동 우수 팀들에게는 총100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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