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한국 신용등급 A→A+로 한 단계 상향(2보)

입력 2012-09-14 13: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 푸어스(S&P)는 14일 한국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한 단계 상향조정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부여했다.

S&P는 한국의 신용등급을 2005년 7월 ‘A-’에서 ‘A’로 한 단계 상향한 후 7년 만에 다시 올린 것이다.

3대 신용평가사가 모두 한달도 안 돼 한국의 신용등급을 모두 한 단계씩 올리게 됐다.

한편 피치는 지난 6일 한국의 신용등급을 ‘A+’에서 ‘AA-’로 한 단계 상향조정했다. 무디스는 지난달 27일 한국의 등급을 ‘A1’에서 ‘Aa3’로 한 단계 올렸다. 둘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82,000
    • -2%
    • 이더리움
    • 3,028,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59%
    • 리플
    • 2,058
    • -0.87%
    • 솔라나
    • 128,700
    • -3.01%
    • 에이다
    • 394
    • -0.76%
    • 트론
    • 420
    • +1.45%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3.37%
    • 체인링크
    • 13,410
    • -0.89%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