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상 “엔고 막기 위해 어떤 선택도 배제하지 않을 것”

입력 2012-09-14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즈미 준 일본 재무상이 엔고를 막기 위해 어떤 선택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근의 엔 가치 상승은 일본 경제상황을 반영하고 있지 않다”면서 “필요하다면 결정적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일본 정부는 필요할 경우 재정적 부양정책을 펼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준 재무상은 또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정은 미국 경제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다”면서 “우리는 이를 주의 깊게 살펴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68,000
    • -3.59%
    • 이더리움
    • 2,911,000
    • -4.31%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71%
    • 리플
    • 2,012
    • -2.04%
    • 솔라나
    • 124,100
    • -4.1%
    • 에이다
    • 381
    • -3.54%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24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3.73%
    • 체인링크
    • 12,930
    • -4.36%
    • 샌드박스
    • 118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