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투자자 민원 최다 증권사는?

입력 2012-09-12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감원 집계 결과…총 5924건·전년 대비 1.7% 증가

올해 상반기 국내 증권사들 가운데 동양증권이 가장 많은 민원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상반기 동양증권의 민원건수는 80건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39.8% 줄었다. 상반기 동양증권의 민원을 줄었지만 지난해에 이어 19개 증권사들 가운데 최고를 기록했다.

동양증권의 뒤를 이어 한국투자증권(79건), 키움증권(77건), 하나대투증권(49건), 삼성증권(48건) 등으로 집계됐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상반기 대비 민원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래에셋증권은 48건의 민원이 발생해 전년동기대비 77.8%나 급증했다.

동부증권(18건, 63.6%), 삼성증권(48건, 41.2%), 신한금융투자(36건, 28.6%), 대신증권(33건 26.9%) 등도 지난해에 비해 민원이 증가했다.

한편 금융투자사들의 금융상담은 총 5924건으로 전년동기대비 1.7% 증가했고 민원은 1964건으로 9.1% 감소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융상담은 정치테마주 공개조사에 대한 항의 등 불공정거래 및 제도관련 상담이 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라며 “민원 부분은 국내외 증시 부진으로 환매처리 부적정 등 수익증권 및 주식매매 관련 민원이 증가했지만 회계관련 민원과 발행공시 및 유통시장 제고 관련 민원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6,000
    • -3.94%
    • 이더리움
    • 3,047,000
    • -6.33%
    • 비트코인 캐시
    • 373,300
    • -1.48%
    • 리플
    • 1,671
    • -4.68%
    • 솔라나
    • 122,600
    • -3.69%
    • 에이다
    • 249
    • -5.68%
    • 트론
    • 434
    • +0.7%
    • 스텔라루멘
    • 211
    • -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67%
    • 체인링크
    • 14,610
    • -4.82%
    • 샌드박스
    • 58.32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