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뉴3 시리즈로 서비스 연장 패키지 확대

입력 2012-09-1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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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서비스 연장 패키지를 뉴3 시리즈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서비스 연장 패키지는 자사의 소모품 교환 및 정기 점검 서비스를 연장해주는 ‘BSI(BMW 서비스 인클루시브) 플러스’와 BMW 차량 보증 수리 기간을 연장하는 ‘워런티 플러스’로 구성돼 있다.

서비스 연장 패키지 대상은 확대했지만 가격을 유지하기로 했다. 단 하이브리드 모델은 서비스 가입대상에서 제외된다.

BSI 플러스는 기존 BSI 서비스 혜택을 기존 5년·10만Km에서 10년·15만Km로 연장해 주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워런티 플러스는 BMW 자동차의 기존 보증 기간인 2년·무제한(일반보증), 3년·6만km(동력계통), 5년·8만km(배출가스 관련 일반 부품)를 모두 5년·10만Km로 연장할 수 있는 패키지다.

1시리즈를 포함해 BMW 공식 딜러를 통해 판매되고 현재 일반 보증 기간 내의 차량이면 구입이 가능하다.

뉴 3 시리즈로 확대 적용된 금번 서비스 연장 패키지 가격은 뉴 320d의 경우 BSI 플러스의 가격은 260만원, 워런티 플러스의 가격은 2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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