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 미국 경제성장률 최대 0.5%포인트 끌어올린다”

입력 2012-09-11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플의 차기 아이폰인 아이폰5가 미국 경기회복에 지대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1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JP모건체이스의 마이클 페럴리 이코노미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아이폰5 판매가 미국의 오는 4분기 경제성장률을 최대 0.5%포인트 끌어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새 아이폰은 대당 600 달러에 팔릴 것”이라며 “수입 부품 가격인 200 달러를 제하면 대당 400 달러를 미국 국내총생산(GDP)에 더하게 된다”고 계산했다.

이어 그는 “애플이 800만 대의 아이폰을 판매하면 4분기 GDP에 32억 달러가 추가된다”면서 “이에 경제성장률이 0.25~0.50%포인트 올라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페럴리 이코노미스트는 “아이폰 현재 모델인 아이폰4S는 지난해 4분기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0.1~0.2%포인트 더 올렸다”고 추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6,000
    • -3.91%
    • 이더리움
    • 3,047,000
    • -6.36%
    • 비트코인 캐시
    • 373,300
    • -1.43%
    • 리플
    • 1,670
    • -4.79%
    • 솔라나
    • 122,700
    • -3.61%
    • 에이다
    • 249
    • -6.04%
    • 트론
    • 434
    • +0.7%
    • 스텔라루멘
    • 210
    • -6.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67%
    • 체인링크
    • 14,620
    • -4.82%
    • 샌드박스
    • 58.32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