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캬라멜, 응답하라 90년대? 복고 스타일로 컴백

입력 2012-09-10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플레디스)

걸그룹 오렌지캬라멜이 컴백을 앞두고 두 번째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오렌지캬라멜 멤버들은 1990년대 대표 패션 아이콘 ‘고소영 앞머리’를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과 톡톡 튀는 메이크업을 통해 복고 이미지를 연출했다. 특히 비비드한 오렌지와 블루 컬러를 활용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부각시켜 눈길을 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항상 비주얼 적으로 펀(Fun)룩을 팬들에게 보여주는 그룹이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었다. 이번 앨범은 ‘백 투 더 90’s(Back to the 90’s)’란 코드를 잡고 90년대의 이미지를 오렌지캬라멜답게 풀어냈다”고 전했다.

티저 이미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저 앞머리 나 예전에 하고 다녔었는데 다시 유행하겠다” “오렌지캬라멜도 복고로 대박 조짐, 다들 컨셉 소화력이 대단한 듯” “항상 중독되는 오렌지캬라멜 이번에는 패션도 중독 예감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렌지캬라멜의 첫 번째 정규앨범 ‘립스틱’은 오는 12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10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0,000
    • +1.01%
    • 이더리움
    • 3,022,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05%
    • 리플
    • 2,031
    • +0.45%
    • 솔라나
    • 126,800
    • +1.44%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1.72%
    • 체인링크
    • 13,240
    • +0.91%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