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파리모터쇼 출품 EV 컨셉트카 공개

입력 2012-09-10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자동차가 2012 파리모터쇼에서 선보일 친환경 EV(Electric Vehicle) 컨셉트카 ‘e-XIV’의 렌더링을 공개했다.

쌍용차는 지난 제네바모터쇼와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각각 전시했던 ‘XIV-1,2’ 컨셉트카 시리즈에 이어 2012 파리모터쇼에 EV 컨셉트카 ‘e-XIV’를 선보임으로써 친환경 제품 개발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e-XIV는 SUV와 세단, 쿠페가 가진 장점을 적절히 조합하고 친환경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Electric SUV Coupe를 개발 Concept다. 외관 디자인은 도심과 자연을 모두 아우르는 크로스오버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에 충전된 전기를 활용한 EV 모드로 도심 주행을 소화할 수 있으며 소형 가솔린 엔진을 활용한 자가 충전을 통해 최대 주행거리를 대폭 연장했다.

또한 차량 천장에 태양전지패널을 탑재해 태양 에너지까지 활용함으로써 친환경성을 더욱 제고했다.

쌍용차는 ‘사람과 자동차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XIV 시리즈의 개발 방향을 계승해 첨단 IT를 활용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EV 컨셉트카 e-XIV의 차체 제원은 길이 4160mm, 폭 1790mm, 높이 1575mm, 휠베이스 2600mm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46,000
    • -0.1%
    • 이더리움
    • 3,360,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72%
    • 리플
    • 2,033
    • -0.34%
    • 솔라나
    • 123,700
    • -0.32%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25%
    • 체인링크
    • 13,560
    • -0.59%
    • 샌드박스
    • 1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