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4 최다언 “소년원 과거 벗고 문신 지우겠다”

입력 2012-09-08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net '슈퍼스타K4' 캡쳐)

최다언이 소년원 과거를 벗어나 우승 상금으로 문신을 지우겠다고 밝혔다.

최다언은 지난 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 3차 예선에서 리사의 ‘헤어져야 사랑을 알죠’를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최다언은 “학창시절 6개월 간 소년원에 다녀온 적이 있다. 부모님이 돈 때문에 많이 싸우니까 그 모습이 보기 싫어서 집을 나갔다. 이후 사고를 치고 소년원에 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소년원에 들어가서 끝이라고 생각했다. 엄마가 진짜 저를 놓을 수도 있었는데 끝까지 안 놓았다. 철창 사이로 엄마와 인사하면서 생각을 많이 바꾸게 됐다”고 덧붙이며 눈물을 글썽였다. 또 최다언은 “우승 상금으로 문신을 지우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심사위원 싸이는 “목소리 창법 모두 매력적이었다”고 했고 이승철도 “노래를 배운 적이 없을 텐데 잘했다”며 호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15,000
    • -1.56%
    • 이더리움
    • 3,464,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57%
    • 리플
    • 2,123
    • -2.26%
    • 솔라나
    • 126,900
    • -2.91%
    • 에이다
    • 367
    • -3.93%
    • 트론
    • 488
    • +1.0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3.46%
    • 체인링크
    • 13,670
    • -3.8%
    • 샌드박스
    • 118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