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에코플라이트 캠페인 실시

입력 2012-09-07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내경량화로 에너지 사용 최소화 선도

아시아나항공은 제주세계자연보전총회를 맞아 7일 오전 10시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여행객을 대상으로 ‘에코플라이트(Eco-Flight)’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기내경량화를 통한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한 에코플라이트를 2000년 초반 도입했으며 2009년부터는 에코플라이트 개념을 확대해 아시아나항공의 대표적인 친환경 캠페인으로 발전시켰다.

특히 2011년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김포~제주 노선 편도기준 1인당 60kg의 온실가스(CO2) 배출량을 인증받았으며 이는 중형자동차 평균연비와 탑승인원을 고려했을 경우 김포~제주 직선거리 운전시 인당 발생하는 82kg의 온실가스보다 적은 양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김포공항 이용 승객들을 대상으로 ‘에코플라이트’ 관련 퀴즈 응모를 통해 3명의 여행객에게 제주도왕복항공권을 제공했다. 또 행사에 참여한 모든 여행객들에게 에코플라이트 손수건을 증정했다.

아시아나항공 조규영 경영지원본부장은 “아시아나항공은 ‘에코플라이트 캠페인’을 통해 업계에서 선도적으로 녹색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회사 뿐 아니라 고객들에게도 다양한 친환경 정보를 전달해 고객과 함께 하는 친환경여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64,000
    • +4.13%
    • 이더리움
    • 3,544,000
    • +4.11%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4.1%
    • 리플
    • 2,149
    • +1.46%
    • 솔라나
    • 130,800
    • +2.91%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6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1.94%
    • 체인링크
    • 14,050
    • +1.15%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