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 갸루상 화장독 올라..."화장 잘 지워야"

입력 2012-09-03 1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영상 캡쳐)
개그맨 박성호가 갸루상 화장독으로 생긴 뾰루지를 공개했다.

3일 방송하는 케이블TV KBS Joy ‘안아줘(안녕하세요가 아니라고 말해줘)’ 녹화에 참여한 박성호는 코 옆에 붉게 익은 뾰루지를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박성호의 뾰루지를 발견한 홍인규가 “코 옆에 뭐가 이렇게 많이 났어요? 고름 같은데”라고 묻자 정태호는 “뭐가 난 게 아니라 기르고 있는 것”이라고 재치 답변을 해 박성호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당황한 박성호는 “갸루상 분장 때문에 화장독이 올랐다. 화장을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걸 알았다”고 고백했다.

특히 녹화 내내 출연진의 입방아에 오르내린 박성호의 뾰루지는 개그 소재는 물론 벌칙의 소재로도 사용되기도 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헬로비너스의 유영이 박성호에게 자로 여드름 때리기를 시도한 것.

박성호 갸루상 화장독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번에 화장 지우는 게 얼마나 중요한 지 알았다”"피부가 더럽지만 인기를 얻었으니 기분은 좋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8,000
    • -0.62%
    • 이더리움
    • 3,03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5
    • -0.83%
    • 솔라나
    • 127,000
    • -0.24%
    • 에이다
    • 385
    • -0.77%
    • 트론
    • 423
    • -0.94%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3.4%
    • 체인링크
    • 13,240
    • -0.68%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