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수상

입력 2012-09-03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개그콘서트' 서수민 PD가 수상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KBS 2TV ‘개그콘서트’가 한국방송대상에서 예능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개그콘서트’의 서수민 PD는 3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 39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예능부문 작품상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올라 “많은 개그맨들이 무대에 있지만 인기 개그맨만 보지 말고 뒤에서 애쓰는 신인 개그맨도 눈여겨 봐달라”고 당부했다.

‘개그콘서트’는 1999년 첫 방송 이후부터 꾸준히 시청자들이 큰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비상대책위원회’ ‘용감한 녀석들’ ‘네가지’ ‘거지의 품격’ 등의 코너가 인기를 끌며 일요일 밤 안방극장의 터주대감으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이날 작품상에는 다큐멘터리 TV부문 KBS ‘다르마’, 장편드라마 TV부문 MBC ‘빛과 그림자’, 중단편드라마 TV부문 SBS ‘뿌리깊은 나무’, 어린이청소년 TV부문 EBS ‘2012 딩동댕 유치원’ 등의 프로그램이 수상했다.

한국방송대상은 한국방송협회가 우수한 방송 프로그램 제작 진흥을 위해 1973년부터 시상하고 있는 시상식으로 올해로 39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개인상 24개 부문, 작품상 28개 부문 시상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33,000
    • +1.52%
    • 이더리움
    • 2,630,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87%
    • 리플
    • 1,741
    • +1.52%
    • 솔라나
    • 110,900
    • +5.72%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7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70
    • +0.67%
    • 샌드박스
    • 92.9
    • +2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