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기관·개인 '쌍끌이'에 사흘만에 상승

입력 2012-09-03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기관과 개인들의 동반매수에 힘입어 사흘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선물지수는 3일 전거래일대비 1.05포인트(0.42%) 상승한 251.15를 기록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회 의장의 추가부양책 마련 발언에 힘입어 상승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0.25포인트 오른 250.35로 개장했다.

그러나 곧바로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공세가 거세지면서 지수는 내림세로 돌아섰다. 다행히 오후들어 매수규모가 확대되고 개인까지 순매수에 나서면서 지수는 오름세로 방향을 틀었고 250선에 안착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1722계약, 290계약을 사들인 반면 기관은 1585계약을 팔아치웠다. 시장 베이시스가 -0.08을 기록한 가운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790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 115억원 순매수로 총 674억원 매도우위를 보였다.

거래량은 32만8414계약을,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2425계약 늘어난 11만763계약으로 각각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30,000
    • +1.28%
    • 이더리움
    • 3,629,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347,300
    • +2.57%
    • 리플
    • 1,966
    • +3.91%
    • 솔라나
    • 153,200
    • +3.16%
    • 에이다
    • 316
    • +4.64%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73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44%
    • 체인링크
    • 17,130
    • +4.2%
    • 샌드박스
    • 52.72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