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누나가 준 커피, "설마 저 컵이…" 충격

입력 2012-08-31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간호사 누나가 준 커피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간호사 누나가 준 커피'라는 제목으로 여러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간호사 누나가 준 커피' 사진에는 간호사 누나가 평범한 종이컵에 건넨 커피 한잔의 사진이 담겨 있다.

하지만 커피를 다 마신 후 종이컵을 들여다보니 반전이 있었다. 바로 종이컵에 '소변검사용 컵'이라고 적혀있는 것.

비록 새 컵이라고 할지라도 찝찝한 마음만은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간호사 누나가 준 커피'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하필 커피를 저 종이컵에…" "커피 맛있게 드시고 쇼크 받았겠다" "그냥 종이컵이 보여서 거기에 커피를 따라준게 하필 소변검사용 컵이었을듯"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95,000
    • +1.69%
    • 이더리움
    • 2,662,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1.67%
    • 리플
    • 1,532
    • +0.86%
    • 솔라나
    • 105,100
    • +1.74%
    • 에이다
    • 276
    • +2.99%
    • 트론
    • 470
    • +0.86%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30
    • +3.13%
    • 체인링크
    • 11,660
    • +0%
    • 샌드박스
    • 59.69
    • -0.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