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TV, 유럽의 시선 사로잡았다

입력 2012-08-31 0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시장 중앙에 총 14대로 올레드TV 언덕 구성, 환상적 화질 뽐내

▲G전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2 전시회에서 부스 입구 중앙에 총 14대의 올레드TV(모델명: 55EM9700)를 이용한 조형물을 제작,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조형물에 벽걸이형, 일반 스탠드형, 바닥부터 긴 봉으로 이어진 플로어(Floor) 스탠드형 등 3가지 디자인을 동시에 적용, 4mm의 얇은 두께와 10kg의 가벼운 무게를 강조했다.
LG전자 올레드TV 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2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LG전자는 부스 입구 중앙에 총 14대의 올레드TV를 이용한 조형물을 제작,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환상적인 화질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조형물에 벽걸이형, 일반 스탠드형, 바닥부터 긴 봉으로 이어진 플로어(Floor) 스탠드형 등 3가지 디자인을 동시에 적용, 4mm의 얇은 두께와 10kg의 가벼운 무게를 강조했다.

LG 올레드 TV는 ‘WRGB’ 방식의 OLED 기술을 적용해 △4 컬러 픽셀로 정확하고 깊은 색상 재현 △컬러 리파이너(Refiner) 기술로 폭넓은 시야각 제공 △무한대의 명암비 구현 △빠른 응답속도로 잔상 없는 화면 △초슬림·초경량 디자인 등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

스마트폰 보다 얇은 4mm의 초슬림 디자인은 현재 선보인 TV중 가장 얇다. 뒷면에는 알루미늄 대신 고강도·고탄성 신소재인 CFRP(Carbon Fiber 탄소 섬유)를 외관 소재로 적용, 10kg의 초경량을 구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업스테이지, ‘다음’ 검색창에 AI 비서 심는다⋯‘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
  •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유족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할 것"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4: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2,000
    • +0.73%
    • 이더리움
    • 2,652,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331,900
    • +4.83%
    • 리플
    • 1,842
    • +3.89%
    • 솔라나
    • 110,900
    • +4.23%
    • 에이다
    • 266
    • -1.85%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25
    • +1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1.13%
    • 체인링크
    • 12,320
    • +0.49%
    • 샌드박스
    • 80.78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