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기철, 공민왕에게 "은수를 원한다"

입력 2012-08-27 22: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캡쳐)
기철(유오성 분)이 공민왕(류덕환 분)에게 은수(김희선 분)를 요구했다.

27일 밤 방송된 월화극 ‘신의’ 5회에서 기철이 공민왕을 찾았다.

기철은 선혜정에서 발견된 밀지를 공민왕에게 전달했다. 공민왕은 기철에게 밀지를 받고 모인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고 기철은 “신이 그리 했다. 전하를 위해서 이 나라 고려를 위해서 그랬다”고 밝혔다.

또 기철은 은수를 자신의 집에 들기를 원했다. 기철은 “저희 집에 화타가 아니면 고칠 수 없는 환자가 있으니 의선을 내어 달라” 고 요청했다. 또 “그 환자를 못 고치면 하늘의 의원이 아니니 은밀히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공민왕은 이에 "7일의 시간을 줄터이니 한번 해보라"며 허락했고, 기철은 부하직원을 내세워 은수를 데려갔다.

그러는 사이 합병증으로 정신을 잃었던 최영(이민호 분)이 깨어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66,000
    • -1.16%
    • 이더리움
    • 2,918,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38%
    • 리플
    • 2,005
    • -0.2%
    • 솔라나
    • 123,200
    • -1.99%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422
    • +0%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2.46%
    • 체인링크
    • 12,890
    • -0.77%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