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태풍 대비해 28일 지하철 96회 증회 운행

입력 2012-08-27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중부지방이 28일 최대풍속 48m/s에 이르는 대형태풍 ‘볼라벤’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8일 출퇴근시간대 지하철 집중배차시간을 1시간 씩 연장하고, 이날 총 96회 증회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하철이 집중 배차되는 출근시간대는 기존 07~09시에서 07~10시로, 퇴근시간대는 기존 18~20시에서 18~21시로 조정된다. 출근시간 집중배차시간에는 56회, 퇴근시간에는 40회 증회 운행된다.

시는 막차시간 연장운행 또는 다음날인 29일 출근시간대 증회운행 등 추가 대책은 태풍 이동경로를 예의 주시하며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시는 지하철 또는 교통신호기 등 주요 교통시설물에 피해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신고가 들어오는 즉시 출동하는 긴급복구반을 각 권역별로 운영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0,000
    • +0.14%
    • 이더리움
    • 3,089,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73,800
    • +0.95%
    • 리플
    • 1,721
    • +2.38%
    • 솔라나
    • 125,800
    • +0.08%
    • 에이다
    • 257
    • +0.78%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1.02%
    • 체인링크
    • 15,000
    • -0.66%
    • 샌드박스
    • 61.85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