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GE, 베트남 의료시장 진출 확대

입력 2012-08-26 2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트남 보건부와 협력 MOU 체결

미국의 대표적인 다국적 기업인 제너럴일렉트릭(GE)이 베트남 의료시장 진출을 본격 확대한다.

베트남소리방송(VOV)은 25일(현지시간) 베트남 보건부와 GE가 전일 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GE는 향후 베트남 시장에서 의료장비를 조립·생산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베트남 측과 공동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VOV방송이 전했다.

공동 프로젝트는 베트남의 고용창출과 의료인력 훈련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전해졌다.

응웬티킴 베트남 보건장관은 “양측이 상호 협력할 경우 의료장비를 합리적인 가격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돼 베트남의 의료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1,000
    • +0.35%
    • 이더리움
    • 3,012,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14%
    • 리플
    • 2,027
    • -0.15%
    • 솔라나
    • 126,900
    • +0.87%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7
    • +1.91%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4.74%
    • 체인링크
    • 13,190
    • +0.38%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