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외국인 매도공세에 255선 하회

입력 2012-08-24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에 반등 하루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선물지수 24일 전거래일대비 3.65포인트(1.41%) 내린 254.85로 장을 마감했다. 전일 뉴욕증시가 추가 경기부양 기대감이 약화되며 하락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3포인트 내린 255.50으로 개장했다. 개장초부터 외국인이 '팔자'에 나서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개인과 기관이 저가매수에 나서며 지수방어에 나섰지만 물량을 받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외국인이 3671계약을 팔아치운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212계약, 1476계약을 사들였다. 시장 베이시스가 +1.12를 기록한 가운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190억원, 비차익거래 420억원 순매도로 총 610억원 매도우위를 보였다.

거래량은 18만7874계약을,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3548계약 줄어든 10만8372계약으로 각각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31,000
    • -1.17%
    • 이더리움
    • 3,393,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15%
    • 리플
    • 2,067
    • -1.71%
    • 솔라나
    • 124,600
    • -1.74%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46%
    • 체인링크
    • 13,740
    • -0.79%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