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수시모집]단국대학교, 죽전 캠퍼스만 정원 62% 1643명 선발

입력 2012-08-23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천안과 수시 1·2차전형 복수지원 가능

죽전캠퍼스는 입학사정관전형을 포함해 전체 정원의 62%인 1643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입학사정관(8월16~9월11)과 수시1·2차(9월5~11일)로 진행되며 죽전·천안캠퍼스 간 수시1차(입학사정관전형 포함)와 수시2차의 전 전형에서 전형유형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은 정원내 또는 정원외 중 1개 전형으로만 지원해야 한다. 입학사정관전형의 자기소개서와 에듀팟포트폴리오는 오는 9월 12일까지 원서접수 사이트에 업로드해야 한다.

신설학과로는 △상담학과 △철학과 △산업경영학과(야)가 있고 신설전형으로는 △창업특기자전형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이 있다. 창업특기자전형은 4명,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은 산업경영학과(야)에서 정원내외 27명을 선발한다.

김현수 단국대 죽전캠퍼스 입학처장은 “수시1차 면접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으며 다단계전형을 시행한다. 또 논술고사는 11월 10일에 치러지는 만큼 모의논술고사문제를 통해 문제의 경향과 출제방향을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천안캠퍼스는 입학사정관전형 포함, 전체 정원의 60%(1742명)를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죽전캠퍼스와 동일하다. 두 캠퍼스간 복수지원이 가능하고 수시1차와 수시2차에 각각 지원할 수 있지만 입학사정관 지원 시 수시1차에 지원할 수 없다.

신설학과로는 △심리학과 △국제스포츠학과 △해병대군사학과가 있고 신설전형으로는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5: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13,000
    • -0.68%
    • 이더리움
    • 2,947,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08%
    • 리플
    • 2,014
    • -0.64%
    • 솔라나
    • 125,300
    • -0.79%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20.19%
    • 체인링크
    • 13,000
    • -1.44%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