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개인 '팔자'에 나흘째 하락

입력 2012-08-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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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개인의 차익실현 매물에 밀려 나흘째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200선물지수 22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1.65포인트(0.64%) 내린 257.40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가 유로존 해결기대감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부진에 하락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0.55포인트 내린 258.50으로 개장했다.

개장초부터 개인이 차익실현 매물을 쏟아내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저가매수에 나서며 낙폭을 방어중이다.

개인이 507계약을 팔아치우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16계약, 70계약을 사들이고 있다. 시장 베이시스가 +1.50을 기록중인 가운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313억원, 비차익거래 233억원 순매수로 총 547억원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거래량은 5만6964계약을,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2487계약 늘어난 11만2312계약으로 각각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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