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주택 인허가 4만3682가구...전년비 15.3%↑

입력 2012-08-21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는 7월 주택 건설 인허가, 착공, 준공, 공동주택 분양승인 등 주택건설 공급동향 실적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 인허가 실적은 전년동월대비 15.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보면 전국 4만3682가구(수도권 2만4360가구, 지방 1만9322가구)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수도권은 전년동월대비 37.3% 증가한 반면, 지방은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2만5172가구(전체물량의 57.6%)로 전년동월대비 18.0% 증가했다. 아파트외 주택은 1만8510가구로 11.9% 늘었다.

착공은 같은기간 9.2%, 준공은 27.8%,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14.5%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착공·준공·공동주택 분양실적 모두 4월 전년동월대비 감소했으나 5월이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20,000
    • +1.96%
    • 이더리움
    • 2,665,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1.71%
    • 리플
    • 1,531
    • +0.59%
    • 솔라나
    • 105,200
    • +1.94%
    • 에이다
    • 275
    • +1.48%
    • 트론
    • 470
    • +0.86%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2.3%
    • 체인링크
    • 11,630
    • -0.77%
    • 샌드박스
    • 59.7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