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비맥주 내일부터 출고가 인상

입력 2012-08-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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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가 2009년 10월 이후 3년 만에 출고가를 인상한다. 카스, OB골든라거, 카프리 등 주요 맥주제품의 출고가를 5.89% 인상해 대표 제품인 카스 병맥주의 경우 500㎖ 기준으로 출고가가 1021.80원에서 1081.99원으로 60.19원 오르게 된다. 19일 오후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직원이 제품을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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