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개인 '사자'에 사흘째 상승

입력 2012-08-17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매수에 힘입어 사흘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200선물지수 17일 오전 9시 9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0.55포인트(0.21%) 오른 261.80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가 유로존 위기 해결 기대감에 상승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0.85포인트 오른 262.10으로 개장했다. 개장초부터 개인이 저가매수에 나서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기관 역시 100계약 넘게 사들이며 힘을 보태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차익실현 매물을 쏟아내며 상승폭을 제한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96계약, 116계약을 사들이고 있고 외국인이 471계약을 팔아치우고 있다. 베이시스는 +1.45를 기록중이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51억원, 비차익거래 86억원 순매수로 총 137억원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거래량은 1만6823계약을, 미결제약정은 전일대비 1126계약 늘어난 10만9963계약으로 각각 집계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58,000
    • +6.1%
    • 이더리움
    • 3,158,000
    • +8.22%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5.94%
    • 리플
    • 2,119
    • +5.74%
    • 솔라나
    • 134,500
    • +7.6%
    • 에이다
    • 410
    • +4.86%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9
    • +7.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30
    • +3%
    • 체인링크
    • 13,840
    • +6.71%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