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올림픽 종목, “머리에 피나면 지는거다~”

입력 2012-08-15 0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최근 영국 신문 텔레그래프는 초기 근대올림픽 종목 중 현재 사라진 종목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5~8명이 한 팀인 줄다리기는 1900년 파리 올림픽부터 1920년 앤드워프 올림픽까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1904년 세이트루이스 올림픽에서 열린 ‘싱글스탁’은 나무 막대를 들고 마주선 두 선수가 서로 상대 머리를 공격해 먼저 피가 나는 쪽이 지는 게임이다.

이밖에도 비둘기 사격, 제자리 멀리뛰기, 제자리 높이뛰기, 제자리 3단 뛰기 등이 현재는 사라졌다.

사라진 올림픽 종목을 본 누리꾼은 “피나면 지는거네요” “비둘기 사격은 지금 필요한 종목인 듯” “사라진 올림픽 종목 재밌네요”라며 반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0,000
    • -3.15%
    • 이더리움
    • 3,013,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92%
    • 리플
    • 2,041
    • -2.39%
    • 솔라나
    • 127,500
    • -4.28%
    • 에이다
    • 393
    • -2.24%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4.18%
    • 체인링크
    • 13,350
    • -2.84%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