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證, 원금비보장형 등 ELS 7종 공모

입력 2012-08-14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증권은 오는 17일(금)까지 KOSPI200, HSCEI, S&P500, LG화학, 현대중공업, 삼성증권, SK하이닉스, LG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고수익 조기 상환이 가능한 원금비보장형 ELS 4종, 쿠폰지급형 3종 등 7종의 ELS 상품을 총 5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ELS 2558, 2559, 2560호는 만기 3년에 조건에 따라 고수익 조기상환이 가능한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HSCEI,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연 7%~연 10.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이 가능하다.

ELS 2561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현대중공업과 삼성증권의 두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90%(6개월)이상인 경우 연19.4%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고,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2.4%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는 High End 조기상환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ELS 2562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S&P500 두 지수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50% 이상이면 0.605%(연 7.26%)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KOSPI200, S&P500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상환 된다.

ELS 2563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S&P500, HSCEI 세 지수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50% 이상이면 0.7%(연 8.4%)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KOSPI200, S&P500, HSCEI 세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상환 된다.

ELS 2564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SK하이닉스, LG전자의 두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45% 이상이면 1%(연 12%)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4개월마다 SK하이닉스, LG전자의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5%(4,8,12개월), 90%(16,20,24개월), 85%(28,32,36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상환 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동양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9,000
    • -4.37%
    • 이더리움
    • 2,979,000
    • -4.12%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2.3%
    • 리플
    • 2,017
    • -3.63%
    • 솔라나
    • 126,200
    • -5.26%
    • 에이다
    • 388
    • -3.72%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4.81%
    • 체인링크
    • 13,190
    • -4%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