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박지원-교도관 내통 의혹’ 서울구치소 현장 조사

입력 2012-08-14 1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 “제1당 의원들이 그렇게 할 일 없나”

새누리당은 14일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구치소 교도관으로부터 저축은행 비리와 관련된 수사 상황을 전달받은 의혹에 대해 진상조사단을 꾸려 사실 관계 파악에 나서기로 했다.

법사위 간사인 권성동 의원을 위원장으로 한 조사단은 이날 문제가 된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현장조사키로 했다.

이철우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이 최근 검찰 목조르기를 하는 와중에 급기야 박 원내대표 사건까지 벌어졌다”면서 “검찰이 과연 중립을 지킬 수 있을까, 사법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에서 진상조사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민주통합당 우원식 대변인은 “국회 제1당의 의원들이 그렇게 할 일이 없으신지 묻고 싶다”고 비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78,000
    • -1.08%
    • 이더리움
    • 2,946,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77%
    • 리플
    • 2,015
    • -0.44%
    • 솔라나
    • 125,000
    • -1.57%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19.61%
    • 체인링크
    • 13,030
    • -1.59%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