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서병수 ‘현영희 당직 청탁’ 없었다”

입력 2012-08-13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홍준표 전 대표는 13일 서병수 사무총장이 자신의 대표 재직시절 찾아와 현영희 의원의 당직을 청탁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서 총장이 나한테 그런 제의를 한 적이 없다”며 “당내 갈등을 일으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앞서 김문수 당 대선 경선후보 캠프의 신지호 공동선대본부장은 이날 한 라디오에서 “홍준표 대표 시절에 서병수 사무총장이 현영희 의원에게 당직을 줄 것을 대표측에 부탁했다는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을 철저히 밝혀야 된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美 육군장관도 한화 언급…자주포, 獨 제치고 승기 잡나 [한화 美방산 정조준]
  •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무기한 검사…판매사 책임론에 갇힌 해외 IPO
  • "전세대출이 집값 올렸다"…주거금융 체계 대전환 오나 [포스트 전세시대 ③]
  • '60조 잠수함 수주전' 한ㆍ캐나다 정상회담⋯이 대통령 "韓, 방산 강국" [종합]
  • 내수보단 해외로…아시아·美 판로 찾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
  • 오스틴·김도영, 홈런왕 경쟁 ing
  • 한낮 31도 무더위⋯퇴근길 전국 내륙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68,000
    • -1.12%
    • 이더리움
    • 2,691,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22,800
    • -4.41%
    • 리플
    • 1,824
    • -1.67%
    • 솔라나
    • 110,400
    • -0.99%
    • 에이다
    • 259
    • -3.36%
    • 트론
    • 478
    • +0%
    • 스텔라루멘
    • 340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50
    • -0.53%
    • 체인링크
    • 12,530
    • +1.05%
    • 샌드박스
    • 80.47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