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스마트크린 협력사와 MOU체결

입력 2012-08-12 1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사업 본격화

LG유플러스가 ‘스마트 크린 서비스’를 위해 음식물 쓰레기 처리 업체인 일월정밀과 부민W&P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 크린 서비스는 환경부 주도로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전자태그(RFID) 기반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사업의 하나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음식물쓰레기 계량·수거장비 구축을 지원하고 전용 콜센터를 설치하는 등 RFID 기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또 현재 약 20여개 지자체에서 시범 사업을 진행 중인 개별 계량장비 시장 선도 업체들까지 제휴를 확대해 적극적인 환경사업 참여 및 중소기업 상생에 앞장설 계획이다.

최기무 LG 유플러스 솔루션담당 상무는 “그 동안의 실제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RFID기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사업 구축 및 향후 발전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16]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38,000
    • -2.61%
    • 이더리움
    • 4,334,000
    • -5.86%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2.12%
    • 리플
    • 2,806
    • -2.06%
    • 솔라나
    • 188,300
    • -1.67%
    • 에이다
    • 524
    • -1.5%
    • 트론
    • 439
    • -2.23%
    • 스텔라루멘
    • 31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90
    • -1.97%
    • 체인링크
    • 18,040
    • -2.8%
    • 샌드박스
    • 215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