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첫 이혼조정기일 앞두고 변호사 늘린 사연

입력 2012-08-11 1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시원의 트위터)
이혼조정 중인 배우 류시원이 변호사를 추가로 지정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예계 등에 따르면 류시원은 지난해 이지아측 소송대리인으로 나선 법무법인 바른 소속 2명의 변호사를 최근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한 이후 4명의 변호사를 추가해 담당 변호사 추가지정서를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대로 류시원의 아내 조모씨는 이혼전문 변호사를 선임했다가 해임하고 나홀로 소송을 치르고 있다.

류씨 부부는 이혼 여부와 자녀양육권을 둘러싸고 대립하고 있다.

류시원과 조씨는 2010년 10월 결혼해 딸을 두고 있으며 지난 3월22일 조씨가 서울가정법원에 류시원을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이혼조정 중이다. 첫 이혼조정기일은 오는 28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5,000
    • +3.46%
    • 이더리움
    • 3,150,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2.4%
    • 리플
    • 2,081
    • +3.12%
    • 솔라나
    • 132,800
    • +5.31%
    • 에이다
    • 402
    • +4.9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41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1.94%
    • 체인링크
    • 13,750
    • +4.4%
    • 샌드박스
    • 126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