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120원대 중반서 횡보

입력 2012-08-10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1120원대 중반에서 횡보하고 있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오전 9시2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80원 오른 1126.30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2.00원 오른 1127.50원에 장을 출발했다.

밤사이 달러·유로 환율이 하락한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 압력을 받았다.

하지만 주목할만한 이슈가 없는 탓에 원·달러 환율은 개장 이후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유로화 하락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 상승 가능성이 열려있다. 하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의 달러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어 국내 주식시장과 채권시장 동향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원·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1원 오른 100엔당 1433.90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5,000
    • -1.02%
    • 이더리움
    • 2,922,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91%
    • 리플
    • 2,008
    • -0.15%
    • 솔라나
    • 123,400
    • -1.36%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422
    • +0%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1.15%
    • 체인링크
    • 12,920
    • -0.31%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