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모회사 KT&G와 공통CI 사용 효과 긍정적”

입력 2012-08-06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진약품이 모회사 KT&G와 공통 CI 사용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영진약품 관계자는 6일 “KT&G와 공통된 CI를 사용함에 따라 긍정적인 효과가 많다”며 “하나의 그룹 차원에서 로열티 제고는 물론 외부에서도 쉽고 분명하게 KT&G 계열사임을 인식하면서 임직원 사기 진작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KT&G는 지난 4월부터 KT&G와 계열사에 새로운 CI 교체하고 있다. 무한한 가능성을 내포한 씨드(씨앗) 모티브를 활용한 새로운 CI는 끊임없이 새로운 가치를 창조, 확장하고자 하는 KT&G를 강조했다.

현재 KT&G는 계열사 한국인삼공사를 포함해 KGC라이프엔진, 영진약품, 태아산업, 소망화장품 등 8개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2,000
    • +4.16%
    • 이더리움
    • 2,742,000
    • +9.37%
    • 비트코인 캐시
    • 334,900
    • +11.75%
    • 리플
    • 1,928
    • +12.95%
    • 솔라나
    • 113,200
    • +11.42%
    • 에이다
    • 281
    • +11.95%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32
    • +2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690
    • +7.72%
    • 샌드박스
    • 82.14
    • +6.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