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기관 '사자'에 250선 회복

입력 2012-08-06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기관의 적극적인 '사자'에 힘입어 단숨에 25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200선물지수 6일 오전 9시 6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5.20포인트(2.11%) 오른 251.25를 기록하고 있다.

주말 사이 뉴욕증시가 고용지표 호조에 급등 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4.60포인트 오른 250.65로 개장했다. 장 초반부터 기관과 개인이 동반 매수에 나서면서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반면 외국인들은 차익실현 매물을 출회하며 상승폭을 억누르고 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823계약, 102계약을 사들이고 있고 외국인은 1009계약을 팔아치우고 있다. 베이시스는 +1.01을 기록중이며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100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 3억원 순매도로 총 98억원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거래량은 1만9867계약을, 미결제약정은 전일대비 2121계약 늘어난 10만3697계약으로 각각 집계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95,000
    • +0.56%
    • 이더리움
    • 3,468,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37%
    • 리플
    • 2,123
    • -0.52%
    • 솔라나
    • 128,800
    • +0.08%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42%
    • 체인링크
    • 14,000
    • +0%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