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최초 우주비행사, 터키로 망명

입력 2012-08-06 0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리아 최초의 우주비행사이자 시리아군 조종사인 무하메드 아흐메드 파리스(61)가 5일(현지시간) 터키로 망명했다고 터키 국영 아나톨리아통신이 보도했다.

아나톨리아통신은 파리스가 4번의 시도 끝에 탈출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파리스는 터키로 망명하기에 앞서 그의 고향인 시리아 제2도시 알레포에서 정부군과 싸우고 있는 자유시리아군(FSA) 본부를 방문해 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파리스는 1973년 알레포의 비행학교를 졸업했으며 1987년 러시아의 유인 정거장‘미르’에 탑승하면서 시리아 최초의 우주비행사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0,000
    • +3.73%
    • 이더리움
    • 2,724,000
    • +8.44%
    • 비트코인 캐시
    • 331,800
    • +10.42%
    • 리플
    • 1,914
    • +11.93%
    • 솔라나
    • 112,100
    • +9.9%
    • 에이다
    • 279
    • +11.6%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0
    • +2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00
    • +7.2%
    • 체인링크
    • 12,600
    • +6.6%
    • 샌드박스
    • 81.3
    • +5.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