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산운용, 채권펀드 최근 1개월 성과 호조

입력 2012-07-3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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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강세에 힘입어 최근 1개월 수익률 2.31%

우리자산운용의 ‘우리 파이어니어 증권 자투자신탁 제 1호[채권]’(이하 우리 파이어니어 증권 펀드[채권])가 최근 기준금리 인하 및 안전자산 선호 현상에 따른 채권 강세로 비교적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 7월 26일 기준 우리 파이어니어 증권 펀드[채권] C1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2.31%로 동일유형 펀드 중 %순위 상위 4%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비교지수(KBP채권지수*100%)가 1.38%를 기록한 것과 대비해 0.93% 상회한 수치이며 같은 기간 KOSPI 지수는 -3.07%를 기록했다.

우리 파이어니어 증권 펀드[채권]는 안정적인 국공채와 저평가된 회사채에 시장상황에 따라 적절히 투자해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채권형 펀드다.

따라서 △ 주식보다 비교적 낮은 변동성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 △ 주식에 편중된 자산포트폴리오를 좀 더 안정적으로 분산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우리자산운용은 현재와 같은 시기에 채권형 펀드에 투자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지난 12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 인하한 것에 이어 하반기 성장률이 하향 조정되는 등 경기하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추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통상적으로 금리가 인하되면 높은 금리로 발행한 채권 가격이 오르기 때문에 이를 담는 채권형 펀드의 수익률도 상승한다.

김기현 우리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장은 "당분간 채권 금리의 하락세가 예상되면서 이 상품을비롯한 채권형 펀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라며 " 당사의 채권 운용 노하우(Know-how)를 바탕으로 초과성과를 추구하는데 힘쓰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 상품은 우리은행(1599-5000), 우리투자증권(1544-0000), 광주은행(1588-3388) 전 지점을 통해서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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