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전]코스피 시초가 강세 예상

입력 2012-07-30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코스피 시초가는 강세가 예상된다.

코스피 예상지수는 8시55분 현재 전날보다 19.99포인트 상승한 1849.15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주 국내증시는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유로존 구제에 대한 강력한 의지 표명으로 상승 출발했다. 장중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와 국가중심의 기관 매수차익 거래 확대로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했다.

IBK투자증권은 “국내증시는 각국 공조에 따른 유로존 리스크 완화 기대에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순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는 31~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2일 ECB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추가 경기부양 기대가 반영되면서 주초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만 주 중반 이후 시장에서 기대하는 수준의 정책이 나오지 않는다면 실망매물이 출회될 수 있고, 이벤트 소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경기 상황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제조업지수가 월초 발표될 예정으로 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00,000
    • +0.03%
    • 이더리움
    • 2,654,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9%
    • 리플
    • 1,528
    • -0.97%
    • 솔라나
    • 104,700
    • -0.1%
    • 에이다
    • 274
    • -0.36%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580
    • -1.36%
    • 샌드박스
    • 59.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