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골프존 플러스’ 출시..."캐디와 함께하면 더욱 즐겁다"

입력 2012-07-2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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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은 스크린 골프 시스템 내에서 사용 가능한 캐디 및 볼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골프존 플러스'서비스를 내놓는다.

골프존은 '골프존 플러스' 서비스를 통해 스크린골프 고객에게 다양한 상품구매 기회를 선보이고 선택적 즐거움과 골퍼의 맞춤형 조언자 역할을 제공할 계획이다.

'골프존 플러스'의 캐디서비스는 3명의 캐릭터가 각 컨셉에 맞게 멘트, 의상, 동작 등이 세분화돼 총 11종으로 적용됐다.

캐디 서비스는 단순히 화면에 가상 캐릭터가 등장하는 수준이 아니라 각 홀의 특징을 설명, 골퍼의 컨디션에 따른 조언, 응원, 격려등 실제 필드의 캐디처럼 골퍼와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현실감을 제공한다.

골한편프존은 골프존 플러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8월 6일까지 골프존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에서도 캐디서비스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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