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어디로...]신한금융투자 "유럽위기 해결 위한 구체적 액션 나와야"

입력 2012-07-25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5일 증시급락에 대해 유로존 재정위기 해결을 위한 구체적 액션이 나오기 전에는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선엽 신한금융투자 시황정보팀장은 "중국의 7월 HSBC 제조업 PMI지수가 49.5를 기록하며 전월(48.2)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고 미국의 부동산 시장이 침체에서 벗어난 등 좋은지표에도 불구하고 유로존의 위기를 이겨내기는 역부족"이라며 "유럽중앙은행(ECB)이 나서는 등 유로존 위기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액션이 나오기 전까지는 힘든 정세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 팀장은 "1750선을 1차 지지선으로 예측하고 있지만 큰 의미는 없고 결국, 유럽 문제 해결이 지지선을 결정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35,000
    • +0.66%
    • 이더리움
    • 2,66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0.2%
    • 리플
    • 1,531
    • -0.52%
    • 솔라나
    • 105,500
    • +0.19%
    • 에이다
    • 272
    • -1.45%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7%
    • 체인링크
    • 11,690
    • -0.34%
    • 샌드박스
    • 59.76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