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마켓오, 수제 웰빙 샌드위치 3종 출시

입력 2012-07-23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리온의 마켓오는 수제 웰빙 샌드위치 3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바게트빵 속에 불고기와 모짜렐라 치즈, 파프리카 양파를 넣어 만든 필리 치즈 스테이크, 오븐에 구워낸 베이컨과 토마토, 다져낸 할라피노를 넣은 스파이시 BLT, 잡곡빵에 계란과 머스타스 소스, 잘게 다진 양파가 들어간 에그 앤 애플이다.

마켓오 샌드위치는 매일 아침 매장에서 쉐프가 유기농 밀가루를 이용해 직접 반죽해 만든다. 산지에서 직접 배송되는 신선한 야채뿐 아니라 베이컨 역시 냉동제품이 아닌 홀(Whole)베이컨을 사용해 신선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신 메뉴는 유기농 커피나 요거트 블랙베리와 함께 제공된다. 마켓오 압구정점에서 판매되며, 10월 오픈 예정인 마켓오 인천점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최근 바쁜 직장인들 사이에서 간편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웰빙 샌드위치가 한끼 식사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허인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7,000
    • +0.64%
    • 이더리움
    • 3,010,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1%
    • 리플
    • 2,022
    • +0.2%
    • 솔라나
    • 126,100
    • +1.04%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3.92%
    • 체인링크
    • 13,160
    • +0.6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