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서비스 품질 향상 전진대회 개최

입력 2012-07-22 1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자동차가 21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다짐하는 CSI 목표 달성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북 완주의 대둔산 일대에서 열린 2012 CSI 목표 달성 전진대회에는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을 비롯한 관련 임직원과 서비스 네트워크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CSI(Customer Satisfaction Index, 고객 만족 지수)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최종식 부사장의 개회사와 함께 시작된 이번 행사는 ▲서비스 품질과 고객만족 향상을 위한 세미나 ▲상반기 최우수 사업장 포상 ▲초청 강사 특강 등의 순서가 이어졌으며, 김동선 법인협의회장의 결의문 낭독을 통해 전 참가자가 목표 달성을 위한 뜻을 모으며 공식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어 참가자 전원은 대둔산 정상까지 함께 등반하며 네트워크 전체의 화합을 다지고 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해 서비스 고객 만족도 812점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830점을 획득, 이 부문 1위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표 달성을 위해 고객접점별 CS(고객 만족) 집중 교육을 연중 시행하고, 물류 거점을 규모화·광역화함으로써 더욱 효율적이고 빠른 부품 수급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판매 네트워크와 동일한 SI(Sign Image)를 채택해 하나된 이미지로 통일성 있는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노후 사업장의 시설과 환경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은 “서비스 만족도는 향후 재 구매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서비스 품질 향상과 신뢰 형성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서비스 네트워크 전체가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차질 없이 계획을 실행해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376,000
    • -2.89%
    • 이더리움
    • 4,298,000
    • -4.11%
    • 비트코인 캐시
    • 855,500
    • +1.06%
    • 리플
    • 2,800
    • -1.58%
    • 솔라나
    • 187,500
    • -1.06%
    • 에이다
    • 519
    • -1.52%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07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80
    • -1.44%
    • 체인링크
    • 17,880
    • -2.72%
    • 샌드박스
    • 207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