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솔로몬 저축銀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입력 2012-07-19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한국저축銀, 제이트러스트-미래저축銀 각각 선정

우리금융지주가 솔로몬저축은행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확정됐다.

19일 금융권과 예보에 따르면 지난 5월 영업정지된 솔로몬·한국·미래·한주저축은행에 대한 본입찰을 17일 실시한 결과 솔로몬저축은행은 우리금융이, 한국저축은행은 하나금융지주가, 미래저축은행은 J트러스트가 각각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로써 우리금융과 하나금융은 현재 우리금융저축은행(옛 삼화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옛 에이스·제일2저축은행)을 인수한데 이어 두 번째로 저축은행을 보유하게 됐다. 미래저축은행의 우선협상자에는 일본 대부업체인 J트러스트로 선정돼 이목을 끌었다.

한편, '제3차 저축은행 구조조정'으로 영업정지된 4개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매각작업을 실시한 결과 한주저축은행만 유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06,000
    • +2.56%
    • 이더리움
    • 3,317,000
    • +6.66%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8%
    • 리플
    • 2,168
    • +3.73%
    • 솔라나
    • 137,400
    • +5.37%
    • 에이다
    • 416
    • +5.85%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0.04%
    • 체인링크
    • 14,240
    • +4.55%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