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책임교육 네트워크’를 위한 아름 콘서트 개최

입력 2012-07-1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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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19일 서울 당산역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마을이 함께 돌보는 아이 - 아름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교육청, 서울시, 자치구청, 시민단체, 전문기관 등 관계자가 모여 학생 지원을 위해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는 ‘서울형 책임교육 네트워크 모형’을 만들 예정이다.

각 기관 관계자들은 다문화, 대안교육, 학습지원 등 7개 주제에 따라 25개 구청별로 마련된 32개의 원탁에서 ‘아이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소통하고 교류할까’ 등을 토론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책임교육네트워크 홈페이지(www.서울책임교육네트워크.kr 또는 www.sennet.kr)를 통해 향후 책임교육네트워크의 지속적 관리와 기관별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책임교육 네트워크 = 배려와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학습기회를 제공, 자신의 잠재력을 발전시켜 건전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하나가 되어 제공하는 교육서비스(서울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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