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오빠 미혼 소식에 관심↑ 한혜진 "미모의 여작가 많아" 폭소

입력 2012-07-17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배우 고소영이 자신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로 많은 인기를 누렸던 친오빠에 대해 전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고소영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소영은 어릴 적 이야기를 꺼내며 한 어린이 대회에 오빠와 함께 출전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고소영은 “공주 출신이라는데 무슨 말이냐”는 MC 이경규의 질문에 “맞다. 4살 때 어린이 대회에서 1등을 해 공주가 됐었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오빠와 함께 나갔는데 나는 공주 되고 오빠는 왕자가 됐다. 오빠도 잘생겨서 인기가 많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고소영은 “연예인 활동할 때, 집 주변으로 팬들이 많이 와 있었다”며 “하루는 한 팬이 사인을 부탁하려고 초인종을 눌렀는데 오빠가 문열어주는 것을 보고 오빠한테 반해 사인을 요청한 일도 있었다”고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그는 “그런데 아직 미혼이다”라고 말하며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이에 MC 한혜진은 “여기 여작가들 많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고소영은 루머를 통해 생긴 쇼크를 절체조와 명상을 하며 극복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철회…12시간 협상 끝 '임금 3.2% 인상' 타결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뉴욕증시, 유가ㆍ국채금리 상승에 하락⋯인플레 불안 고조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6000 박스피' 갇힌 韓증시⋯"구조적 하락 아닌 숨고르기 장세" [박스피 갇힌 증시]
  • 발행은 은행 과반? 거래소 지분은 몇 %까지?…15개월 째 헛바퀴 [스테이블코인법, 1년째 표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09: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09,000
    • -2.09%
    • 이더리움
    • 3,280,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298,000
    • -1.23%
    • 리플
    • 1,758
    • -8.44%
    • 솔라나
    • 132,500
    • -4.54%
    • 에이다
    • 267
    • -5.32%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242
    • -6.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6.02%
    • 체인링크
    • 14,920
    • -4.42%
    • 샌드박스
    • 46.26
    • -3.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