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선 TV광고에 1억달러 지출

입력 2012-07-14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재선을 위한 선거운동본부가 지금까지 TV 광고에만 1억 달러(약 1150억 원)에 가까운 돈을 썼다고 광고업계 분석가들이 13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들의 집계에 따르면 오바마 진영은 전체 TV 광고비 중에서 가장 많은 20%가량을 오하이오주에 집중했다. 플로리다주와 버지니아주는 각각 2위와 3위였다.

오바마 진영의 TV 광고 중 75% 정도는 공화당 대선후보 밋 롬니를 비판하는 내용이었다.

지금까지 오바마 진영에서 TV 광고에 지불한 금액은 롬니 진영의 4배가량이지만, 롬니 진영과 공화당을 지지하는 외곽 정치조직에서 집행한 광고비를 합한 액수와는 비슷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98,000
    • +3.14%
    • 이더리움
    • 2,724,000
    • +8.44%
    • 비트코인 캐시
    • 342,400
    • +12.48%
    • 리플
    • 1,862
    • +8.76%
    • 솔라나
    • 110,600
    • +8.43%
    • 에이다
    • 283
    • +11.86%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20
    • +15.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9.85%
    • 체인링크
    • 12,700
    • +7.17%
    • 샌드박스
    • 82.85
    • +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