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간 실업수당 신청건수 4년래 최저

입력 2012-07-12 2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에서 지난 6월30일까지 일주일간 신규로 실업수당을 신청한 건수가 2만6000건 감소한 35만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08년 3월 이후 최저치이며 월가 전문가들의 예상보다도 감소폭이 큰 것이다. 직전주 신규 주간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37만4000건에서 37만6000건으로 소폭 상향 조정됐다.

미국 노동부는 자동차 부문에서 평소보다 해고가 적었기 때문에 이처럼 일주일 사이에 실업수당 신청건수가 대폭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변동성이 적은 4주 평균 주간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9750건 줄어든 37만65000건으로 지난 5월 이후 최저로 떨어졌다.

지속적인 실업수당 신청건수 1만4000건 줄어든 330만건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93,000
    • +1.64%
    • 이더리움
    • 3,196,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0.22%
    • 리플
    • 2,126
    • +2.46%
    • 솔라나
    • 135,400
    • +4.15%
    • 에이다
    • 396
    • +1.8%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93%
    • 체인링크
    • 13,920
    • +3.03%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