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물가연동국고채 입찰대행서비스 실시

입력 2012-07-12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12일 일반투자자의 물가연동국고채 입찰을 지원하기 위해 '물가연동국고채 입찰대행서비스'를 13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유통시장에서 물가채를 매수하는 것보다 1억당 약 100만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물가연동국고채 입찰대행서비스 이용하려면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해 계좌를 개설한 후 청약하면 된다. 입찰청약은 13일부터 18일까지 4영업일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7월 물가채 일반투자자 배정수량은 총 824억원이고, 18일 이전에 배정수량이 소진되면 입찰이 조기 마감된다.

물가연동국고채 입찰은 매월 세 번째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발행예정금액의 20% 범위 내에서 개인에게 우선 배정된다.

특히, 소액 개인투자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응찰단위 금액을 10만원으로 정했다.

정기동 대신증권 리테일채권부 이사는 "물가채를 입찰하면 유통시장보다 유리한 가격에 매수할 수 있어 이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관심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성장성이 기대되는 물가연동국고채 입찰과 관련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파악해 적극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79,000
    • +0.82%
    • 이더리움
    • 2,998,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84%
    • 리플
    • 2,036
    • +0.34%
    • 솔라나
    • 126,000
    • +0.8%
    • 에이다
    • 387
    • +1.04%
    • 트론
    • 424
    • +1.68%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2.09%
    • 체인링크
    • 13,250
    • +1.69%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