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월지급식 등 ELS 3종 공모

입력 2012-07-04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증권은 원금보장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870회’와 월지급식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871회’,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872회’ 등 ELS 3종을 오는 5~6일 이틀간 판매한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870회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3개월 주기의 조기상환 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5%(3,6,9,12개월) 이상이면 연 6.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시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5%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의 100%를 보장한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871회는 KOSPI200과 HSCEI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총 36회)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0% 이상인 경우, 세전기준 매월 원금의 0.70%(연 8.40%)를 지급한다.

또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이면 원금을 지급하고 자동 상환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원금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872회는 삼성전자와 현대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기존의 스텝다운형 구조에서 전체 투자 기간의 중간 시점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낙인(Knock-In)배리어를 터치하지 않으면 수익의 절반을 지급하고 조기상환 되는 기회를 추가적으로 제공하는 상품이다.

3년을 만기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이면 연 15.60%의 수익이 지급되며, 최종만기의 중간시점인 3차 조기상환평가일(18개월)까지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11.70%(연 7.80%)의 수익을 지급하고 자동 조기상환 된다. 다만,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으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대표이사
곽봉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03,000
    • +2.56%
    • 이더리움
    • 2,946,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68%
    • 리플
    • 2,005
    • +0.5%
    • 솔라나
    • 125,700
    • +3.12%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70
    • -2.41%
    • 체인링크
    • 13,050
    • +2.92%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