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블소' 상용화 후 최적의 모습-대우證

입력 2012-07-03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은 3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상용화 이후 현재까지 기대치를 상회하는 최적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1만원은 유지했다.

김창권 대우증권 연구원은 "블소는 12시간만 서비스된 지난달 30일 PC방 점유율 13.85%로 디아블로와 리그 오브 레전드에 이어 3위를 기록했지만 처음으로 24시간 동안 서비스된 지난 1일에는 19.66%로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일 PC방 사용시간 182만 시간은 이전 경쟁 게임인 아이온과 테라의 상용화 2일차 수치와 비교해 각각 63.6%, 69.9% 높은 수치"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온과 리니지 1, 2 등 기존 게임의 잠식효과도 미미한 수준"이라며 "여성게이머의 비율이 높아 라이트한 유저 확보에도 성공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또 게이머의 연령대가 고루 분포돼 있어 향후 고객 충성도 유지도 용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81,000
    • -2.65%
    • 이더리움
    • 3,367,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71%
    • 리플
    • 2,038
    • -2.44%
    • 솔라나
    • 123,600
    • -2.6%
    • 에이다
    • 364
    • -1.36%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0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84%
    • 체인링크
    • 13,640
    • -1.52%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