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박인비, 서희경, 최운정 등 한국자매 연장 돌입(1보)

입력 2012-06-25 0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뉴라이프 클래식서 최종합계 16언더파 적어내

▲서희경(AP연합)
박인비(24) 서희경(26ㆍ하이트), 최운정(22·볼빅) 등 셈명의 한국자매와 브리타니 랭(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 최종라운드 동타를 이루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박인비, 서희경 등 선수는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의 그레이 사일로 골프장(파71·635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쳐 대회 초대 챔프의 자리를 놓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2라운드부터 선두에 나섰던 박인비는 이날 2타를 더 줄여 선두를지켰고, 서희경도 이날 4타를 줄이며 시즌 첫 승의 기회를 잡았다. 특히 최운정은 이날 8타를 줄이며 무서운 샷감각을 선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37,000
    • +2.26%
    • 이더리움
    • 3,338,000
    • +6.92%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23%
    • 리플
    • 2,164
    • +3.74%
    • 솔라나
    • 137,800
    • +5.84%
    • 에이다
    • 422
    • +7.9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0.58%
    • 체인링크
    • 14,270
    • +4.24%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