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교시의 위력 "얼마나 졸렸길래…"

입력 2012-06-2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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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누리꾼들에게 '5교시의 위력'이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5교시의 위력'이란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중력이...운동방향+힘의방향..." 등 일부 글자들만 알아볼 수 있는 필기가 담겨있다. 점심시간 직후 졸음을 이기지 못한 학생의 필기가 삐뚤빼뚤해진 것을 보여준 것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점식 먹고 5교시는 체력 충전 시간이라 공감된다", "점심 먹자마자 미친듯이 공차고 바로 교실에 들어오니 졸린 건 어쩔 수 없다", "이런 필기를 5교시의 위력이라고 표현한게 재치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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